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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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모토 꼬치를 맛본 손님은 첫입부터 육즙이 넘치는 듯했다고 전한다. 메뉴에는 희소 부위인 ‘탄모토’가 일반 ‘탄’과 별도로 올라 있다. 먼저 꼬치 모둠에서 5개를 추천받아 여러 부위를 맛본 뒤, 마음에 든 부위를 단품으로 더해도 좋겠다. 탄과 하라미, 시로, 하쓰를 먹은 손님들 사이에서는 꼬치가 제대로 맛있었다는 평도 나왔다.
꼬치뿐 아니라 사시와 단품 요리를 곁들여 술을 마실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탄 사시는 두툼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에 참기름이 잘 어울렸다는 후기가 있다. 메뉴에는 탄 사시 외에 하쓰 사시와 토로 레버 사시도 보인다. 저온 조리 레버를 좋아해 계속 찾는 손님이 있는 한편, 조리 상태에 편차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시오 모츠니코미나 가쓰 폰즈를 더하면 꼬치나 사시와는 다른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여유 있게 식사하고 싶다면 모츠나베도 선택지다. 한 사람분부터 주문할 수 있고 두부와 채소, 조스이 등을 추가할 수 있어 냄비 요리로 식사의 마무리까지 이어갈 수 있다. 첫 잔으로는 맥주를, 꼬치나 사시와 함께라면 가쿠 하이볼을 곁들여도 좋다. 공개된 메뉴 기준 가쿠 하이볼은 99엔, 사워류는 199엔부터다. 요리를 주문한 손님은 생맥주가 포함되지 않은 2시간 980엔 또는 생맥주가 포함된 1,280엔 음료 무제한 코스도 이용할 수 있다.
신바시에서 낮부터 꼬치에 술 한잔 곁들이고 싶은 날에도, 늦은 시간에 한 곳 더 들르고 싶을 때도 찾기 좋다. 매일 12시부터 다음 날 아침 5시까지 영업한다.







